LG화학·소라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공유우산’으로 환경과 나눔 실천

“함께 쓰고, 함께 지키는 우리 지구” 친환경 소재 우산으로 자원순환·공유문화 확산
LG화학과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아동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고 환경보호와 공유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함께 쓰는 우리 우산’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비에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아동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공유우산을 마련하는 동시에, 필요한 자원을 함께 사용하고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는 공유문화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LG화학은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공유우산을 지원하고,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LG화학 사업장 인근 관내 초등학교 14곳에 공유우산을 배포하며 사업에 동참했다.

공유우산에는 ‘함께 쓰고, 함께 지키는 우리 지구’라는 메시지를 담아 어린이들이 우산을 매개로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비 오는 날 서로 도와요’, ‘사용 후에는 제자리에 돌려요’, ‘소중히 아끼고 오래 사용해요’, ‘우리의 실천이 지구를 지켜요’라는 약속을 통해 단순한 우산 지원을 넘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와 공유문화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비가 내렸을 때 공유우산을 이용하고, 사용 후에는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으며 자원을 함께 사용하고 소중히 아끼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함께 쓰는 우리 우산’ 프로그램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동 안전, 자원순환, 환경보호, 공유문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